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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중심성 망막염(Central Serous Retinopathy, CSR)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

by Health_king_ospatch 2025.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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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성 망막염(Central Serous Retinopathy, CSR)

 

 


1. 정의

**중심성 망막염(Central Serous Retinopathy, CSR)**은 망막의 중심부(황반) 아래에 체액이 누출되어 시력이 흐려지는 질환으로, 주로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스테로이드 사용 등으로 발생합니다. 대개 젊은 성인에서 발생하며, 스트레스가 주요 유발 요인입니다.


2. 주요 원인

원인 구분설명
스트레스 교감 신경 과도 활성화로 혈관 투과성 증가
호르몬 변화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분비 증가
스테로이드 사용 경구, 점안, 주사 등 모든 형태에서 가능
고혈압 망막 혈류 장애 초래
자외선 노출 장시간 강한 빛 노출
 

3. 주요 증상

  • 중심 시야 흐림
  • 사물이 왜곡되어 보임 (직선이 굽어짐)
  • 암점(검은 점) 발생
  • 빛 번짐, 색감 변화
  • 야간 시력 저하
  • 대부분 한쪽 눈에서 발생, 드물게 양안

4. 진단 방법

  • 안저 검사: 망막 중심부의 체액 누출 확인
  • OCT(광학 단층 촬영): 황반 아래 체액 축적 확인
  • 형광안저조영술(FFA): 체액 누출 부위 확인
  • 시력 검사: 시력 손실 정도 평가
  • 암슬러 격자 검사: 왜곡된 시야 확인

5. 치료법

① 비수술적 관리

  • 경미한 경우 자연 회복 기대 가능 (수주~수개월)
  • 스트레스 관리: 생활습관 개선, 수면 패턴 정상화
  • 스테로이드 중단 (필요 시)
  •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 착용

② 약물 치료

  • 탄산탈수효소 억제제(아세타졸아마이드): 체액 흡수 촉진
  • 항VEGF 주사: 재발성 또는 만성 CSR에서 사용

③ 레이저 치료

  • 광응고술: 체액 누출 부위 직접 차단
  • PDT(광역학 치료): 신생혈관 동반 시 사용

6. 예후 및 관리

대부분의 환자는 자연적으로 회복되며, 시력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재발 가능성이 있으며, 만성화 시 시력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기적 검사가 필요합니다.


7. 결론

중심성 망막염은 스트레스나 스테로이드 사용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급성 시력 저하 질환으로,
초기에는 비수술적 관리로 호전될 수 있지만, 재발하거나 만성화될 경우 치료가 필요합니다.
스트레스 관리와 정기적 안과 검진이 핵심입니다.


8. 함께 보면 좋은 주제

  • 암슬러 격자 검사 방법
  • 스트레스와 시력 저하의 관계
  • 황반부 체액 누출과 회복 과정
  • 스테로이드 사용 시 안과 부작용

9. 해시태그

#중심성망막염 #CSR #시력저하 #스트레스 #망막질환 #암슬러격자 #스테로이드 #안과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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