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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
**중심성 망막염(Central Serous Retinopathy, CSR)**은 망막의 중심부(황반) 아래에 체액이 누출되어 시력이 흐려지는 질환으로, 주로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스테로이드 사용 등으로 발생합니다. 대개 젊은 성인에서 발생하며, 스트레스가 주요 유발 요인입니다.
2. 주요 원인
원인 구분설명
| 스트레스 | 교감 신경 과도 활성화로 혈관 투과성 증가 |
| 호르몬 변화 |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분비 증가 |
| 스테로이드 사용 | 경구, 점안, 주사 등 모든 형태에서 가능 |
| 고혈압 | 망막 혈류 장애 초래 |
| 자외선 노출 | 장시간 강한 빛 노출 |
3. 주요 증상
- 중심 시야 흐림
- 사물이 왜곡되어 보임 (직선이 굽어짐)
- 암점(검은 점) 발생
- 빛 번짐, 색감 변화
- 야간 시력 저하
- 대부분 한쪽 눈에서 발생, 드물게 양안
4. 진단 방법
- 안저 검사: 망막 중심부의 체액 누출 확인
- OCT(광학 단층 촬영): 황반 아래 체액 축적 확인
- 형광안저조영술(FFA): 체액 누출 부위 확인
- 시력 검사: 시력 손실 정도 평가
- 암슬러 격자 검사: 왜곡된 시야 확인
5. 치료법
① 비수술적 관리
- 경미한 경우 자연 회복 기대 가능 (수주~수개월)
- 스트레스 관리: 생활습관 개선, 수면 패턴 정상화
- 스테로이드 중단 (필요 시)
-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 착용
② 약물 치료
- 탄산탈수효소 억제제(아세타졸아마이드): 체액 흡수 촉진
- 항VEGF 주사: 재발성 또는 만성 CSR에서 사용
③ 레이저 치료
- 광응고술: 체액 누출 부위 직접 차단
- PDT(광역학 치료): 신생혈관 동반 시 사용
6. 예후 및 관리
대부분의 환자는 자연적으로 회복되며, 시력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재발 가능성이 있으며, 만성화 시 시력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기적 검사가 필요합니다.
7. 결론
중심성 망막염은 스트레스나 스테로이드 사용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급성 시력 저하 질환으로,
초기에는 비수술적 관리로 호전될 수 있지만, 재발하거나 만성화될 경우 치료가 필요합니다.
스트레스 관리와 정기적 안과 검진이 핵심입니다.
8. 함께 보면 좋은 주제
- 암슬러 격자 검사 방법
- 스트레스와 시력 저하의 관계
- 황반부 체액 누출과 회복 과정
- 스테로이드 사용 시 안과 부작용
9. 해시태그
#중심성망막염 #CSR #시력저하 #스트레스 #망막질환 #암슬러격자 #스테로이드 #안과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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